OUR PROGRAMS
배우고, 경험하고, 함께 성장합니다
푸른나무학교는 교과 수업뿐 아니라 공동체 활동과 지역사회 경험,
역사·문화 탐방, 신앙교육 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생각하며, 배운 것을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01
공동체와 관계
푸른나무학교는 배움이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더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교사가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생각하고 협력하며 관계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전 학년이 함께 모이는 공동체 시간을 갖습니다.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학년을 넘어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갑니다. 함께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와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배워갑니다.

02
지역과 삶
푸른나무학교는 학교 안에서의 배움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과 연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을 살피고, 이웃과 환경에 관심을 가지며,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동네 쓰담쓰담 활동을 통해 학교 주변과 지역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직접 돌아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생각하고, 작은 행동이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워갑니다.

03
역사와 문화
푸른나무학교는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을 실제 장소와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책과 수업에서 접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아이들이 세상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탐방 활동을 이어갑니다.
박물관과 역사유적지, 문화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 그 지역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삶을 만나봅니다. 단순히 지식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질문하고 관찰하며 자신이 배운 내용을 새로운 경험과 연결해 갑니다.

04
신앙과 삶
푸른나무학교는 신앙이 특정한 시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과 배움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수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에는 전교생이 함께 예배드리며 말씀을 듣고 찬양과 기도로 한 주의 중심을 세워갑니다. 학교생활 속에서도 배운 가치를 직접 실천하며, 지식으로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선택과 관계, 생활 속에서 믿음을 살아내는 경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05
경험과 프로젝트
푸른나무학교는 아이들이 직접 해보고, 만들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배움이 더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프로젝트와 체험활동으로 확장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해결해 가는 경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개인 또는 팀으로 과제를 계획하고 역할을 나누며,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정해진 답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선택하며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워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