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독서 토론 수업 이야기

5~6학년 독서수업 세 번째 이야기
[낱말 공장 나라] 5차시 이야기
지난 시간 만들었던 책 표지만들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모와 소율이가 만든 이 작품은
책에 나온 [한 번 더]라는 단어에 집중해 표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팩맨(게임)으로 표현한 이유는 게임을 하다 끝나면 한 번 더 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거라고….
그리고 체리, 의자, 먼지는 책에 나온 세 낱말들이고 이 낱말로 두 주인공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소중한 순간을 다시 느끼기 위해 [한 번 더]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그 장면을 표지로 만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