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청소년들이 올바른 꿈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함으로 많은 사역을 펼치고 있는 ‘더작은재단’의 프로그램 ‘커뮤니케이션워크숍’이 꿈땅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어둠 속의 대화’나 ‘오픈아이즈뮤지컬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에 이미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학교로 직접 방문해주셨고, 중고등 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나와 너, 우리, 공동체를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첫 만남-아이스브레이크
-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공 던지기
- 혼자 공 튀기기
- 둘이서 공 주고받기
- 여럿이 한 마음(사슴-사탕-사람)
- 종족 만들기
- 내 공을 받아줘
- 이야기를 나눠요-만나서 반가워요




소감나누기
- 단비:좋았다
- 가희:신입생이랑 단합해서 활동하니까 좋았다
- 예림:오래 봤는데도 생각보다 안맞는 부분이 있었고 많이 웃었다
- 연서:언니오빠들이랑 더 알게 되어 좋았다 가장 열심히 박수
- 이룸:재밌었다
- 주아:재밌었고 서로를 좀 더알아가는 시간이었다
- 신형:공을 잘 못잡아서 아쉬웠지만 재밌었다
- 온유:마지막에 이야기 나눈 것이 문장완성검사랑 비슷해서 신기했다
- 은찬:가벼운 활동이라 생각했는데 엄청 움직였다 재밌었다
- 예환:재밌었다
- 하경:마지막에 짝지어 대화하는 거 좋았다
- 요원:이런 활동 오랜만이라 좋았다
- 예서:좋았다
- 시온:재밌었다
- 다희: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