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프로그램

푸른나무학교는 학생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고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기독교 세계관으로 가르칠지를 늘 고민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7~40)
 

1. 영성 프로그램

모든 지식의 근본은 말씀에 있다는 신념으로 학생들의 신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묵상 및 나눔, 매주 수요 예배, 성경 수업, 성경 읽기, 성경 캠프, 동화속 성경이야기, 구원으로 가는 아홉 개의 이야기 계단, 셜록 홈즈와 떠나는 십계명 여행(영국 문학으로 이해하는 십계명)

2.지성 프로그램

모든 교과는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탐구하고 익히고 실천하도록 지도합니다. (국/수/영/사/과/독서-책으로 여는 지혜) 모든 교과 안에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경험과 실습이 가능하도록 수업을 구성합니다.

기본교과 수업 :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사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과목 수업을 만들어갑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고 문제를 발견하며 토의를 통해 해결 방법을 찾아내 그것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발표하고 전시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수업으로 만들어갑니다.

독서 수업(책으로 여는 지혜) : 독서를 통해 사고하고 탐구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초등 : 그림책으로 여는 지혜(독서의 생활화 교육) – 그림책 50권 / 줄글 10권
중등 : 동화와 고전으로 여는 지혜 (독서의 내면화 교육) – 동화책 4권 / 고전 36권
고등 : 인문학으로 여는 지혜 ( 독서의 실용화 교육) – 인문학 도서 20권 / 한국문학 20권 / 진학 관련 도서 20권

3. 감성 프로그램

특화된 음악과 미술 그리고 체육 수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건강한 체력을 키워냅니다.

음악 수업: 음악이론과 다양한 악기 연주를 통해 함께 어우러짐 속에 하모니를 배우고 예술적 감성을 키웁니다.

밴드 수업: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보컬 등 1인1악기를 배우고 합주를 통해 공동체를 느끼며 연말에 공연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습니다.

미술 수업:회화와 소묘, 조소 등 다양한 실습과 미술과 견학 등 오감을 만족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미적 감각을 키우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활동합니다.

체육 수업: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소중한 육체를 아끼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몸을 키우며 다양한 체육활동과 프로그램들로 즐겁게 땀 흘릴 수 있는 시간입니다.

4.자기주도 프로그램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학습코칭 프로그램:담임선생님과 함께 한 주간의 삶을 점검하고 돌아보며 삶과 신앙 그리고 학습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한 것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자기주도학습 : 구체적인 학습 계획에 따라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실천하는 시간입니다.(가정과 학교 병행)

5.공동체 프로그램

초등과 중고등이 각각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다양한 체험학습과 야외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키워주고 환경과 생명존중 등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을 몸으로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6.진로진학 프로그램

하나님께서 주신 각자의 달란트를 찾고 소명을 발견하여 내일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합니다. 진로 독서, 스위스팟, 대학탐방, 직업 체험, 명사특강 등

Christian worldview

아이들이 학교에 머무르는 10대의 시간에, 배움의 기쁨을 맛보기 바란다. 제 힘으로 해내기까지 기다려주는 공동체가 있어서 성취감을 느껴보기 바란다.책을 읽으며 눈물을 흘려보는 사춘기를 보내보길 바란다. 타인의 연약함에 자신이 도울 것이 있는가를 돌아보고, 자신의 작은 것을 내어줄 때의 기쁨을 알아가길 바란다.

alternative education

기독교 교육의 목표는 첫째, 하나님의 말씀의 규범에 근거한 기독교적 삶의 비전과 실재, 그리스도인의 생활양식을 탐색하는 것이며 둘째,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사회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름 받았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하는 것이다.